서원소식

방문후기

병산서원에서 3일

  • 박광서
  • 2021-09-07 오전 11:45:01
  • 138

서애 선생님의 청렴함과 애민정신

도덕과 윤리를 바로 세워

인격도야에 가치를 둔 

선비문화를 체험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

하회마을의 줄불놀이와 선유놀이,

빛의 아름다움에 흠뻑빠져

코로나에지친 마음을 한방에 날려 주었습니다.

산업화에 밀려 마을공동체가 예전같지않은 현실에서 

조상님들의 얼과 문화를 계승발전 시키려 노력하는

류 한욱 보존회 회장과 종친분들의 친절한 모습에

깊은 경의를 드립니다.

풍산류씨 후손들이 더욱 발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

기원 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